'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배우 윤기원과 이주현이 재혼 1년차 고민을 털어놨다.
윤기원, 이주현 부부는 "저희 잘살고 싶어요"라는 반전 고민을 고백한다.
오은영 박사는 "윤기원은 착한 꼰대"라며 팩트 폭력을 날리고 이에 윤기원은 자신의 보수적인 모습에 대해 빠르게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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