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홍석천이 '최애' 손석구의 이상형인 장도연을 향한 질투를 표출한다.
MC들이 장도연을 감싸는 가운데, 홍석천은 "손석구 연락처라도 줘봐요"라며 협상(?) 카드를 내밀었고, 당황한 장도연은 냅다 아무 번호를 알려 주며 맞받아쳤다.
질투에 눈이 먼 홍석천의 활약은 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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