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기원과 아내 이주현이 오은영을 찾는다.
1주년을 맞이한 윤기원, 이주현 부부는 "저희 잘 살고 싶어요"라는 반전 고민을 고백한다.
과연 재혼 부부의 현실 고민을 안고 찾아온 윤기원, 이주현 부부를 위한 오은영의 솔루션은 무엇일지 18일 오후 8시 10분 '금쪽상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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