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탁재훈은 이상민에게 "왜 1박 2일로 일본 오사카에 갔냐"고 물었다.
이제 가격표 안 보고 막 들어간다"고 강조했다.탁재훈이 그 이유를 묻자 이상민은 "이제는 넉넉하니까"라고 답했다.탁재훈은 "다음주에 은퇴해야 겠다.
이상민은 "오래 걸렸어요.형님"이라고 말한 뒤, 20년 만에 69억 7천만 원의 빚을 청산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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