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이 '그녀가 죽었다'에서 형사로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김세휘 감독을 비롯해 배우 변요한, 신혜선, 이엘이 참석했다.
이엘은 한소라의 죽음을 추적하고 파헤치는 형사 오영주 역을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문채원 "'천국의 계단' 보고 팬 됐던 권상우, 박력 있는 테토남 느낌" [엑's 인터뷰]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어제(8일) 경찰 조사 마쳤다 "반인륜적 행위"
[종합] "불륜을 해볼까요?"…'저속노화' 정희원, 문자 공개→공중파서 직접 입 열었다 (실화탐사대)
전종서, 한소희 '한 살 많은 언니' 몰랐지만…"데칼코마니 같은 존재" [인터뷰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