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보람의 발인이 17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동료 가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2010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박보람은 2014년 '예뻐졌다'를 통해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슈퍼스타K2' 우승자인 허각과 듀엣곡 '좋겠다'를 발표했고, 지난 3일에는 신곡 '보고싶다 벌써'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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