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이슬람 사원 건립” 4년 전 강간미수 인정한 '550만' 유튜버 폭탄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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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이슬람 사원 건립” 4년 전 강간미수 인정한 '550만' 유튜버 폭탄선언

552만 구독자를 보유한 무슬림 유튜버가 인천에 이슬람 사원(모스크)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알렸다.

유튜버 다우드 킴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마침내 여러분의 도움으로 인천에 마스지드를 건설할 토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다우드 킴은 자신이 계약한 토지에서 토지 매매계약서를 들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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