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故) 박보람이 가족, 동료들의 눈물 속 세상과 작별했다.
박보람의 발인식이 17일 오전 6시 서울시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박보람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올해 2월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과 ‘좋겠다’를 발매했으며, 지난 3일에는 ‘보고싶다 벌써’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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