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칠린 멤버 초원이 파울볼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초원은 경기를 관람하던 중 파울볼에 맞아 혼절했다.
클리닝 타임에는 멤버 전원이 응원 단상에서 특별 공연을 하기로 했으나 초원의 부상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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