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 자폐증과 암 수술..."무작정 산다고 되는 일 아니다… 건강 이상 후 이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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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 자폐증과 암 수술..."무작정 산다고 되는 일 아니다… 건강 이상 후 이혼 결심했다"

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자폐증 진단과 자신의 암 수술을 계기로 이혼을 결심하고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고백했다.

올해 18살이 된 아들 민이를 둔 오윤아는 27살에 결혼하고 아들을 낳았다고 밝혔다.

이혼 후 오윤아는 홀로 민이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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