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24억 건물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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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권은비, 24억 건물주 됐다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권은비(29)가 서울 성동구 송정동 카페거리 인근 단독 주택을 매입했다.

16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권은비는 지난 3월 서울 성동구 송정동 카페거리 인근 단독 주택을 24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후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그룹 아이즈원으로 다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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