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미인대회 우승자 비루 니카 테린시프(24)가 태국에서 문란한 휴가를 보냈다는 이유로 왕관을 박탈당했다.
최근 현지 매체에 따르면 ‘2023 운덕 은가다우 조호르 미인대회’ 우승자인 비루 니카 테린시프(24)가 태국에서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은 남성 댄서들과 함께 선정적인 춤을 추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고결한 마음과 정신을 상징하는 미인대회 우승자로서 부적절한 행동이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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