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사진=연합) 일진 및 학폭 가해 의혹이 불거진 배우 김히어라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16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김히어라와 당사는 지난해 불거진 일련의 사안에 대해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9월 디스패치는 “김히어라가 상지여중에 재학 중이던 2003년과 2004년 당시 일진 모임 ‘빅상지’의 구성원이었고, 교내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에 연루됐다”며 김히어라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