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난 오작교 까치"…얼마나 많이 이어 줬길래? (내편하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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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난 오작교 까치"…얼마나 많이 이어 줬길래? (내편하자3)

개그맨 박나래가 본인을 '오작교의 까치'라고 소개했다.

한편, MC들 중에서 남동생이나 오빠를 소개시켜주고 싶은 멤버가 있냐는 질문이 나오자 풍자는 "난 열심히 사는 사람이 좋다"면서 박나래를 선택했다.

'사랑의 오작교' 박나래가 테라스 있는 집과 헤어질 결심을 한 사연은 17일 오전 0시 '내편하자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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