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연기 실력만큼 연기에 큰 열정을 가진 이성우 배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2009년 연기자로 첫발을 시작한 이성우는 영화 '역린' '명량' '범죄도시' '성난황소' '아내를 죽였다' '경관의 피' '뜨거운 피' 등 크고 작은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라피를 쌓았다.
최근 그는 넷플릭스 영화 '황야'에서 조풍기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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