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48)이 동료 가수 이상민(51)을 저격한 글을 올려 논란이 되자 해명하고 나섰다.
최근 고영욱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재미도 없고 진실성 없는 누군가 70억원 가까운 빚을 모두 갚았다고 했을 때 '난 왜 이러고 사나' 자못 무력해지기도 했지만 간사한 주변 사람들이 거의 떠나갔다"라고 글을 올렸다.
고영욱과 이상민은 같은 그룹 룰라 출신으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도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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