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고 진실성 없는 누구"… 고영욱, 이상민 저격 논란에 "실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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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고 진실성 없는 누구"… 고영욱, 이상민 저격 논란에 "실언했다"

고영욱이 최근 자신의 X(옛 트위터_에 올렸다 삭제한 게시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형을 살고 출소한 고영욱이 혼성그룹 ‘룰라’에서 함께 활동했던 이상민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고영욱은 달리기를 하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재미도 없고 진실성 없는 누군가가 70억원에 가까운 빚을 모두 갚았다고 했을 때 난 왜 이러고 사나 자못 무력해지기도 했지만 간사한 주변 사람들이 거의 떠나갔고 이제는 사람들이 거들떠보지 않아도 건강한 다리로 혼자 달리고 가족, 반려견들과 보내는 일상, 이런 단순한 삶이 썩 나쁘지만은 않다”라고 글을 올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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