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에서 벌어지는 두 번째 전쟁…박찬욱 신작 '동조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억 속에서 벌어지는 두 번째 전쟁…박찬욱 신작 '동조자'

"모든 전쟁은 두 번 벌어진다.첫 번째는 전장에서, 두 번째는 기억 속에서."(All wars are fought twice.

지난 15일 쿠팡플레이가 국내 독점 공개한 박찬욱 감독의 연출작 '동조자'(원제 The Sympathizer)는 이 같은 자막에 이어 한 남성(호아 쉬안데 분)이 독방에 갇혀 진술서를 쓰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미국과 손잡은 남베트남(베트남 공화국)이 북베트남(베트남 민주공화국)과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던 1975년 겨울, 주인공은 남베트남의 비밀경찰 소속 대위 계급으로 첩보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