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시어머니 배우 서권순이 방송 최초로 연명 치료 거부 서약을 고백한다.
서권순은 "나이 들어서 자녀들에게 폐를 끼치기 싫다.딸들이 이 사실을 알면 반대할 수도 있는데 내 뜻대로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다"라는 고민과 함께 죽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한다.
서권순의 연명 치료 거부 서약 이야기는 16일 오후 7시 40분 '고민순삭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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