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쿠라, 코첼라 라이브 논란 의식했나…“완벽한 사람은 없어, 최고의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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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사쿠라, 코첼라 라이브 논란 의식했나…“완벽한 사람은 없어, 최고의 무대였다”

15일 사쿠라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누군가의 눈에는 미숙할지도 모르지만 누구에게나 완벽한 사람은 없고, 우리가 보여준 무대 중 최고의 무대였다는 것은 흔들림 없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사쿠라는 이를 의식한 듯 “코첼라 준비부터 무대 당일까지 많은 것을 배웠다”며 “무대에 선다는 게 어떤 건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관객을 즐겁게 하는 거야? 아니면 하나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고 무대를 소화하는 것인가? 사람마다 기준은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20일(현지시간) 다시 한 번 코첼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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