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남매' PD "후반 관전 포인트? 출연자 마음 점점 커져갈 것"[TF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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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남매' PD "후반 관전 포인트? 출연자 마음 점점 커져갈 것"[TF인터뷰]

잘할 수 있는 걸 하되 최대한 새로운 느낌이 나는 걸 해보자는 마음으로 '연애남매'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연애남매'는 '환승연애'와 비슷한 듯 다르다.

다섯 쌍의 남매 중 윤재 지원 남매를 메기로 선택한 이유는 "다른 남매들과 색이 많이 달라서"였다.이진주 PD는 "두 사람이 10대 때부터 오랜 유학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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