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하는 SBS Plus, ENA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 무전기 고백을 통해 절절한 마지막 한 마디를 보내는 솔로나라 19번지의 상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이 19기 솔로남녀 12인을 불러 모아 "마지막 기회를 드리겠다"며 "내 마음을 들려주고 싶은 사람은 무전기를 통해 메시지를 전하라"고 '내 마음을 들려줘'를 제안하는 것.
이중 한 솔로남은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면서 "좋은 추억, 좋은 방향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담백하게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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