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의 남편인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이상순이 운영하던 제주 카페의 영업 종료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카페 측은 SNS를 통해 “5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마치게 된다”고 밝혔다.
앞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2022년 7월 1일 제주도 구좌읍 동복리에 카페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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