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유현철·김슬기가 부부상담을 받았다.
그리고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심현섭은 '102번째 소개팅'을 위해 '심고모' 심혜진의 '메이크오버'를 받았다.
심현섭과 미용실에 간 심혜진은 "머리가 송송 많이 비었다"는 팩트 폭격과 함께 조카의 대변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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