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본팩토리) 3화는 19살 류선재(변우석 분)가 짝사랑해 왔던 임솔(김혜윤 분)에게 건넨 첫 키스와 가슴 벅찬 사랑 고백이 그려졌다.
이에 류선재는 "난 이제 네가 내 팬 안 했으면 좋겠어"라며 마침내 고백하려 했지만, 류선재의 진심을 오해한 임솔은 "그럼 우리 친구 하자"라며 친구 선언을 외쳤고, 류선재의 고백 프로젝트는 대차게 실패했다.
결국 류선재는 임솔이 자신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계속 이렇게 웃어주라.내가 옆에 있어 줄게.힘들 때 외롭지 않게, 무서운 생각 안 나게, 그렇게 평생 있어 줄 테니까"라고 말했고, 류선재는 더는 마음을 숨길 수 없다는 듯 "좋아해.내가 너 좋아한다고"라는 고백과 함께 임솔에게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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