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유현철과 김슬기가 심리 상담을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심리 상담가는 "혹시 이런 장면이 뭔가 해소가 잘 안 되거나 부딪히나 싶은 상황이나 사건 기억나는 게 있냐"라며 질문했고, 김슬기는 "지난주에 아이 치과 이야기를 하다가 새로 간 치과에서 아이가 이가 늦게 난다는 걸 알아서 '기존에 다니던 치과는 왜 몰랐지? 그런 거 엑스레이 찍어보면 다 알지 않나?' 했는데 '그런 게 어디 있어.
김슬기는 눈물 흘렸고, 심리 상담가는 현재 심리 상태에 대해 질문했다.김슬기는 "오빠랑 같이 있을 때 이야기를 해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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