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경영·김민종, '34년 의리'로 뭉쳐 세차 브랜드 '컴인워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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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경영·김민종, '34년 의리'로 뭉쳐 세차 브랜드 '컴인워시' 출범

배우 이경영과 김민종이 34년의 돈독한 관계를 앞세워 세차장 사업에 뛰어들었다.

최근 사업법인 (주)영차를 설립하고 경기도 판교에 세차장 브랜드 '판교 컴인워시'를 오픈했다.

영화계 단짝 선후배가 뭉쳐 새로 출범시킨 세차장 브랜드 '컴인워시'는 차체에 손상이 가지 않는 노브러시 세차로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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