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남편의 폭언과 폭행으로 이혼을 결심한 사연자가 등장했다.
첫번째 남편 또한 폭력성으로 이혼했다고 밝힌 사연자는 "혼인 기간은 두번째 남편이 더 길지만 더한 느낌이다.전남편과의 아이를 함께 양육 중이다.결심은 아직이지만 형사님의 도움으로 진행중이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그런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도 또 하나의 폭력이다.안전한 곳으로 가서 살아야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삶은 좀 더 단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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