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아들위해 전원주택으로 이사… "이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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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발달장애 아들위해 전원주택으로 이사… "이제 행복해"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을 위해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3층 단독주택에는 1층에 거실과 주방, 2층에 아들과 오윤아의 방, 3층은 아들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었다.

오윤아는 "이사 온 지 2년 좀 넘었다"며 "아들 때문에 여기로 이사 오게 됐다.아들이 집에서 뛰고 갑자기 소리도 많이 내고 해서 (전에 살던 집에서는) 주민들이 불편해했다"고 이사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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