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누군가에겐 미숙해보일지 몰라도…르세라핌 최고의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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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누군가에겐 미숙해보일지 몰라도…르세라핌 최고의 무대였다”

사쿠라는 “코첼라 준비부터 무대 당일까지 많은 걸 배웠다.저는 이 무대를 우리를 모르는 사람들, 곡을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도 어쨌든 즐거웠다! 오늘이라는 날이 잊을 수 없는 멋진 하루였다! 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무대로 만들고 싶었다”며 “그리고 반드시 그 각오는 전해지고, 최고의 무대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사쿠라는 “데뷔한 지 채 2년도 안 된, 투어도 한 번밖에 안 해본 저희가 코첼라라는 무대에서 가슴을 펴고 즐기고 진심으로 이 무대에 온 힘을 쏟았다.그것만으로 바로, 인생이고, 르세라핌이라고 느끼는 하루였다”고 감격을 드러냈다.

사쿠라는 “누군가의 눈에는 미숙할지도 모른다.하지만 누구에게나 완벽한 사람은 없고 우리가 보여준 무대 중 최고의 무대였다는 것은 흔들림 없는 사실”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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