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범죄 등의 혐의로 징역살이를 했던 가수 고영욱이 이상민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된 가운데 "실언"이라며 후회했다.
지난 7일 방송한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이 20년 만에 69억 원 상당의 빚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논란이 되자 고영욱은 한 매체에 "취중에 충동적으로 판단력이 흐려져서 거르지 않고 쓸데없는 생각을 굳이 올렸다가 새벽에 지웠는데 오늘 기사화가 돼버렸다.사람들과 교류가 없다 보니 내가 생각이 좁아져서 실언을 한 것 같다.앞으로는 이 계기로 신중하게 처신하면서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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