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작품 하면서 감정 생긴 적?…"질투심 생기기도"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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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작품 하면서 감정 생긴 적?…"질투심 생기기도" (짠한형)

배우 임수향이 본인의 키스신 로망을 밝혔다.

임수향은 지현우에 "오빠는 보니까 집에 잘 안 있는다.나는 집에만 있고"라며 지현우는 외향적이고 본인은 내향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빠는 진짜 너무 사람이 되게 편안한 사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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