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전투력을 자랑하는 빌런 김무열, 지금껏 보지 못했던 캐릭터 이동휘, 여기에 돌아온 박지환의 '반전'으로 또 한 번의 '천만' 돌파를 정조준 했다.
앞서 '범죄도시' 3편까지 무술 감독으로 참여하다 4편 연출을 맡은 허명행 감독은 "마석도(마동석) 형사가 백창기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그동안 '범죄도시' 시리즈가 공개될 때마다 관객들이 원하는 부분이 그것이었다"라고 말했다.
마동석은 전편과의 차별화된 액션을 설명했다.그는 "제가 어려서부터 복싱을 하던 사람이라 '마석도' 형사를 복싱선수 출신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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