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영 딸 '수영 인천대표' 됐다…"김연아母 마음 이해가"(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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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영 딸 '수영 인천대표' 됐다…"김연아母 마음 이해가"(인터뷰)

방송인 현영이 인천 대표 수영 선수가 된 딸의 근황과 함께 기쁜 마음을 전했다.

현영은 그동안 국가대표 수영 선수를 꿈꾸는 딸 다은 양의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자아왔던 바.

현영은 "처음에는 동네 수영학원을 다니면서 즐기는가 싶었는데 기본기를 다져놓으니까 어느 순간 대회에 나가서 상도 받고 욕심을 갖더라.스스로 하나씩 도전하고 깨는 과정에서 국가대표 수영선수라는 꿈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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