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사진=이상순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 남편 이상순이 제주도에서 운영해 오던 카페 영업을 종료한다.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2022년 제주도 구좌읍에 작은 카페를 오픈했다.
이에 해당 카페는 오픈 이틀 만에 지금까지 예약제로 운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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