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까지 썼다 하면 대박…박지은 표 로맨스 또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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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까지 썼다 하면 대박…박지은 표 로맨스 또 통했다

4년 전 손예진·현빈 주연의 '사랑의 불시착'에 이어 '눈물의 여왕'까지 '썼다 하면 대박'인 박 작가의 성공 비결은 뭘까.

현재까지 tvN 드라마 시청률 1위인 박 작가의 또 다른 작품 '사랑의 불시착'(21.6%)을 뛰어넘는 것도 가시권이다.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박 작가와 드라마 '프로듀사'를 함께 했던 차태현이 특별출연해 여주인공 역을 맡은 전지현에게 "엽기적이셔"라는 대사를 하고, '사랑의 불시착'에는 김수현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원류환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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