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딸, 인천 수영 대표선수 선발"…172cm 母 닮아 '길쭉길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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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딸, 인천 수영 대표선수 선발"…172cm 母 닮아 '길쭉길쭉'

방송인 현영이 딸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지난 14일 개인 채널을 통해 "우리 다은이 인천 대표 선수가 꿈이었는데 오늘 정말 운이 좋은 것 같다.올해 목표 중 하나였던 인천 대표 선수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사진 속에는 172cm 키를 자랑하는 현영 못지 않은 큰 키와 길쭉한 다리를 자랑하는 딸 다은 양의 모습이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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