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출신의 배우 (43)가 방송을 통해 13년 전에 갑상선암으로 투병했던 사실을 고백한다.
특히 오윤아는 갑상선암으로 투병했을 당시 약 6개월 동안 말을 하지 못했었다고 털어놓으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윤아의 아들은 발달장애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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