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미디 클럽' 스낵타운 이재율이 "대한민국 모든 장르의 코미디를 만날 수 있다"면서 "재관람 비율이 높다"고 코미디 공연 관람을 독려했다.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타코미디클럽 홍대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스스로를 '만담가'라고 소개한 이재율은 "매주 만담을 공연 중이다.우리 공연장은 대한민국 모든 장르의 코미디를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면서 "지난해 만담으로 전국투어를 진행했고, 올해도 스페셜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재율, 강현석으로 구성된 스낵타운은 만담 최초로 전국 투어를 진행한 만담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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