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부부, MBC 장애인의 날 특집 ‘봄날의 기적’ MC…19일 방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하·별 부부, MBC 장애인의 날 특집 ‘봄날의 기적’ MC…19일 방송

(사진=밀알복지재단) 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가 밀알복지재단과 MBC가 공동기획한 장애인의 날 특집방송 ‘봄날의 기적’ 2년 연속 진행을 맡는다.

15일 MBC는 “오는 19일 오후 6시 5분 특집방송 ‘봄날의 기적’이 방송된다”며 “하하·별 부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레녹스-가스토 증후군과 뇌병변장애를 갖고 있는 은수(10)는 80% 이상 휜 척추로 인해 매년 2회씩 척추에 의료기기를 심거나 교체하는 수술을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