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밀알복지재단) 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가 밀알복지재단과 MBC가 공동기획한 장애인의 날 특집방송 ‘봄날의 기적’ 2년 연속 진행을 맡는다.
15일 MBC는 “오는 19일 오후 6시 5분 특집방송 ‘봄날의 기적’이 방송된다”며 “하하·별 부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레녹스-가스토 증후군과 뇌병변장애를 갖고 있는 은수(10)는 80% 이상 휜 척추로 인해 매년 2회씩 척추에 의료기기를 심거나 교체하는 수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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