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또 이혼할까 봐 두려운 적이 있었냐"는 질문에 박영규는 "우리 바로 옆집에 나이 드신 분이 계셨는데 젊은 색시를 만났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영규는 "지금도 잊히지가 않는다"며 "요즘도 자다가 아침에 밤에, 새벽에 (아내가 있는지) 확인한다"고 말해 짠 내를 자아냈다.또 박영규는 "난 각방은 절대 안 쓴다"며 "한방 쓰는데도 불안한데! 난 어린 나이에 쇼크였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박영규는 1983년 김 모 씨와 첫 결혼 후 아들을 낳았지만 13년 만에 이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트리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