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이태성 배우, 디지털 아트 시리즈 첫 출품…"새로운 방식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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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이태성 배우, 디지털 아트 시리즈 첫 출품…"새로운 방식 매력"

"디지털 아트는 원화가 보유한 시각적 특징 외에도 증강현실이나 작가의 상상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아트테이너 이태성 작가는 서울 강남 OFFLA 역삼 센터에서 열린 디지털아트 전시회 'HELLO Digital!'에서 본지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 작가는 "디지털 아트를 알고 난 뒤 구상 작품으로 NFT 시도를 해봤다"며 자신이 작품 활동을 하는 원화 활동 외에도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디지털 아트에 평소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팝아트처럼 디지털 아트로 표현하기 좋은 장르들을 주로 다루는 작가들은 선호하는 것 같다"면서도 "원화나 조각을 다루는 작가들은 작품이 디지털적으로 구현이 안될 수 있는 재료들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 입체 작업을 디지털 평면 작업으로 표현했을 때 자신의 작품에 적용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작가가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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