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가 믿었던 신하에게 칼을 맞는 ‘뒤통수 얼얼’ 대반전 충격 엔딩으로 앞으로의 대파란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은 세자 이건(수호)이 최상록(김주헌)에 의해 보쌈을 당해 최명윤(홍예지)과 처음으로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담겼다.
그때 최명윤의 도움을 받은 이건은 궁궐에 당도했고 이건의 입궐 소식을 들은 대비 민수련은 자신의 비밀이 발설될까봐 불안해하며 해종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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