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수철(곽동연)의 아내 천다혜 역으로 열연 중인 이주빈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천다혜는 궁지에 몰린 수철을 위해 용기를 내어 용두리를 찾아왔다.
이주빈이 공개한 모습 역시 용두리를 찾아온 백다혜의 모습을 담고있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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