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창극 재미만 뽑았다"…대전시립연정국악원, '모던 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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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창극 재미만 뽑았다"…대전시립연정국악원, '모던 춘향'

'모던춘향' 판소리 음악극 공연 포스터.

(사진=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국립창극단 젊은 주역들을 초청해 '모던 춘향' 판소리 음악극 공연을 선보인다.

명창 박록주와 전국국악대전 일반부 판소리 부문 대상 및 전국판소리경영대회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한 국립창극단 새내기 박경민 단원이 '춘향역'을,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이며 중요무형문화재 5호인 국립창극단 간판스타 민은경 단원이'월매역'을 맡아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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