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가 "본명이 뭐냐"라고 묻자, 케이윌은 " '김형수'가 본명이다 "라고 밝혔고, 이에 김대희가 "형수 이름 좋은데 왜 가명 쓰냐"라고 재차 물었다.
케이윌은 " 사람 이름(형수)과 노래 제목(왼쪽 가슴)을 얘기한 거다 "라고 해명했고, 이어 김대희가 노래 제목들을 묻자 케이윌은 '이러지마 제발', '왼손을 잡고', '눈물이 뚝뚝' 등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대희는 노래들 앞에 케이윌의 본명인 '형수'를 붙여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이어 "(예명으로 활동하길) 잘 했다.네 본명으로 활동했으면 논란이 있었겠다"라며 예명으로 활동해야 했던 이유에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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