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트롯 공주' 오유진이 무대 밖 리얼한 민낯과 함께 돌 때부터 단둘이 살아온 할머니와의 동거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오유진은 "저희 가족은 할머니, 엄마, 저까지 셋이다.엄마가 간호사라는 직업 때문에 같이 살지 못하고 돌 때부터 지금까지 할머니와 단둘이 지내고 있다"라며 가족사를 밝혔다.
이와 함께 '아빠하고 나하고' 측이 미리 공개한 오유진의 쇼츠 영상에서 오유진은 자신의 곡 '예쁘잖아'를 모닝콜로 하루를 시작, 트롯 댄스로 모닝 스트레칭을 선보여 할머니로부터 "또 시작이다.아침부터 어지럽다"라는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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