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계의 전설로 불리우는 배우 박영규가 오는 4월 1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자신의 결혼과 이혼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공개한다.
네 번째 결혼에 성공한 박영규는 "4번 다 결혼식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3번의 이혼 역시 판사님 앞에서 원만한 법적 절차를 밟았다" 라며 자신의 사랑과 결별의 경험을 털어놓는다.
박영규는 3번의 이혼 경험을 통해 이혼 직전 특유의 '시그널'을 감지할 수 있다고 밝히며, 이에 대한 이야기는 이상민, 김준호 뿐만 아니라 MC 서장훈까지 크게 공감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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