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마스크를 쓰자 류현진 닮은꼴로 등극했다.
김호중의 팬들은 김호중이 탄 차가 도착하자 더 열광적으로 환호했다.
박명수는 블랙 마스크를 쓴 김호중을 보더니 "마스크 쓰니까 류현진 선수를 닮았다.봐봐.류현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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