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김수현과 김지원이 오직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에서 백현우(김수현 분)와 홍해인(김지원 분)이 알콩달콩한 일상을 누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어 좁은 소파 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 듯 서로 나란히 누운 백현우와 홍해인의 모습이 애틋함을 더하며 코끝을 찡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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